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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 이스라엘 대사 부부 및 이스라엘 여성지위향상위원회 전 위원장 맞아 간담회 가져
  • 조회 : 166    등록일 : 2024-04-08
  • 곽배희 소장, 주한 이스라엘 대사 부부 및
    이스라엘 여성지위향상위원회 전 위원장 맞아
    간담회 가져

    지난 3월 6일 아키바 토르 주한 이스라엘 대사와 배우자 나오미 토르 박사가 게스트 아예렛 라진 베트 오르(Ayelet Ben Razin Bet Or) 이스라엘 여성지위향상위원회 (전)위원장과 함께 본소를 방문하여 곽배희 소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아키바 토르 대사는 한국 부임 직후인 2021년 1월 배우자 나오미 토르 박사와 함께 본소를 방문하였을 때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하며 매우 큰 지지와 유대감을 표한 바 있는데, 이번에는 이스라엘에서 한국을 방문하기 위해 내한한 아옐렛 (전)위원장을 동행하여 본소를 방문한 것이다.

    아옐렛 (전)위원장은 2023년 10월에 개시된 이스라엘-하마스 전쟁과 관련하여 하마스 지역의 여성폭력문제를 제기하고 피해자를 옹호하는 옹호 단체를 이끌고 있다. 간담회에서 아옐렛 (전)위원장은 전쟁범죄에 대한 우려와 활동 경험, UN 등 국제사회의 관심과 개입을 촉구하는 의견 및 공론화 계획과 관련 상담소의 적극적 관심이 필요함을 피력하였으며, 이에 대해 곽배희 소장은 남성에 의해 발발한 전쟁의 피해자가 여성, 노약자라는 점을 지적하고 이를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피해자 옹호 활동에 대한 유대와 경험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간담회에는 이스라엘대사관 Mr. Barak Shine 공관차석과 김미영 대사 비서, 본소 조경애 법률구조1부장과 박소현 법률구조2부장이 배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