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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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의 거주지와 초본 상 거주지 다름,그리고 연락두절
  • 조회 : 32    등록일 : 2021-09-15
  • 작성자 : life141
  • 나이 : 60대    성별 : 여자
  • 24세 고등학교 재직시 결혼을 하였습니다.
    27세인 남편인 이중생활을 하는 아버지와 정신병으로 난리치는 어머니,경제적인 여유로움을 노린다고 생각하는 누이 4명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집에서 1999년 시부가 운명할 때까지 모시고 재산을 현금으로 분할하였고, 시모가 돌아가시는 2009년까지 부모모시기에 우선을 두었습니다. 2002년 도저히 정신병이 전염될 듯한 가족상황에서 벗어나고저 두 아들을 데리고 서울로 상경하였고, 시모를 같이 모시고 와서 부양하였습니다.

    2009년 집안의 골치거리였던 정신병 시모 운명후 남편은  공동명의인 빌라트를 팔아 현금을 회수하였고, 2010년 제 명의로 31억을 대출받아 대출받은 그 자리에서 저는 돈을 보지 못한채 자신의 대출상환과 자신의 통장으로 돈을 입금시키고, 대출받은 토지에 제게 교육시설을 운영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3개월이 지나자 행방을 감추었고, 토지레 경매가 들어오게 하였습니다.

    200년 서울로 와서 제가 투자한 부동산이 차례대로 경매 넘어가며 남편은 행방을 감추고 두 아들은 충격으로 정신병치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두 번의 자살시도 후 저는 이러한 사건에 얽매이지 않고 아이들의 안정을 위해 초등학교 강사,서울시 교육청, 서울시 노인보호전문기관등에서 일을 하다 통장에 끊임없는 압류가 들어오고 위건강이 안좋아 쉬고 있습니다. 아들 둘, 저 이렇게 세 가족은 차상위 계층이 되어 지하방에서 살다가 지금은 재건축지역 주거급여를 받으며 최하위계층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2017년즈음 되어 아이들을정신과  병원에 다니며 약을 먹이고 재활치료를 하며 2011년 거친 충격을 가라앉히고 재산목록의 등기를 확인하여 보니 남편은 202년부터 재산을 남에게 돌려놓은 사해행위를 해온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그 남의 명의로 재산을 다 돌려 놓았고, 그만큼 저는 남편에게 시간을 준 셈이되었습니다.

    가정을 꾸렸으면 부모로서의 책임이 있기에 엄마로서 아이들 안정이 우선이었기에 일이 벌이진 2011년 24세,19세 아들들의 안정이 우선이어서 몸과 눈을 피해 다니는 남편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제 큰아들이 35세 ,작은아들이 30세가 되어 아직 재촬을 하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이혼 조정을 신청하려합니다. 그러나 거주지로 되어있는 주소는 빈 토지에 컨테이너 박스이고, 실제는 다른곳에 거주하고 재산은 타인명의로 되어있습니다. 연락처를 변경하여 알 수 없고, 주민쎈터를 찾아가 거주지 불명을 신고하려하니 주민쎈터와는 연락이 닿아 거주하고 있다고 주장을 한다고 합니다. 형제들도 전화번호를 모두 바꾸어 알 수 없고, 주소도 알 수 없습니다. 시누이의 아들이 유일하게 공직인 검사라 주소를 물어도 모른다고 알 려주지 않습니다.

    우선 법원에서 전달하는 우편물을 받도록 하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가정을 건정하게 정리하는 방법을 도움받고 싶습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 남편이 주소지에 살지 않고 다른 가족들도 전혀 거주지를 모른다면 이혼소송 중 공시송달신청에 의해 귀하 혼자서라도 이혼재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소장 작성 등 도움이 필요하시면 한국가정법률상담소를 방문하여 자세한 상담을 받으시기를 권합니다.

    법률상담 뿐만 아니라 상담소 내부규정에 해당되면 무료대서 또는 무료변론등의 도움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본 상담실의 답변은 상담의뢰인이 제공한 사정에 따라 법률이론상 원칙적이고 추상적인 답변만을 게재한 것입니다. 따라서 구체적인 적용결과는 의뢰인의 특수한 사정이나 상세한 상담내용에 따라 달라질수 있으므로 직접 본 상담소를 방문하여 상담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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