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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야간상담 및 소송구조를 담당하고 있는 상담소의 자원봉사 변호사들로서 2008년 현재 전국의 변호사 614명이 가입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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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민사, 형사, 파산사건 등 법률문제 전반에 걸쳐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직장인을 위한 야간 상담이 매주 월요일마다 있다. 또한 분쟁해결을 위한 최우선의 방법으로 당사자들간의 대화를 통한 화해조정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대서비용을 부담할 수 없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간단한 소송관련 서류를 무료로 작성해주고 있다.
상담 결과 소송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는 백인변호사단과 협의하여 무료 소송구조를 통한 법적 권리 보장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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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구조 사업의 전국확대을 위해 추진해 온 지부 설치 사업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까지 뿌리를 내리고 있다. 현재 국내 27개 지역, 미국 내 12개 도시에도 상담소 지부를 설치 혹은 설치 준비 중에 있으며 앞으로 전국의 지원, 지청이 있는 중소 도시에 지부를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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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소의 교육부는 1977년 5월 가정문제 예방을 위한 사회교육사업으로 시작되었다. 21세기를 맞이하여 교육부는 가정문제 예방에서 한 걸음 나아가 가족 구성원 전체의 정체성 확립을 돕고 의식을 개혁하여 민주적이고 평등한 가정을 만든다는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면모를 일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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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구조 업무 지원 및 재산·자금관리, 예산결산, 문서관리, 후생복지, 인사관리, 회무관리 기타 총무·서무 업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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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4월 출판사 등록(등록번호 13-13)을 하고 심포지엄, 간담회, 토론회 자료집을 비롯한 상담 사례집 및 정기간행물을 발행하고 있다.
1971년 10월 창간된 「가정상담은 연간, 격월간으로 발행되다가 1986년 1월 창립 30주년을 맞아 월간으로 승격, 법률구조 사업을홍보하고, 가정문제에 관한 법적 쟁점사항을 다루는 전문지로서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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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소는 가정문제, 가족법 등에 대한 폭 넓은 조사, 연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10년 단위로 발간하고 있는 「한국의 이혼율 연구」를 비롯 「자녀 양육에 관한 연구」 등의 연구서를 출간하였다. 또한 해마다 상담통계집을 발행하여 우리 사회의 가정문제 변화양상에 대한 자료를 축적하고 있으며, 1999년에는 호주제에 대한 최초의 설문조사 및 분석작업을 시행하기도 하였다.
2008년에는 1956년부터 2007년까지 50년간의 총 상담을 분석한 상담 통계집 「통계로 본 현대 한국 가족의 제 문제Ⅱ」를펴냈다. 뿐만 아니라 가족법 개정, 청소년 문제, 노인 문제, 아동 문제, 인권 문제 등을 주제로 가정 문제 전반에 대한 학술강연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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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상담과 교육을 무료로 실시하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가정폭력피해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상담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자발참여자와 가정법원 및 검찰청에서 상담위탁된 가정폭력행위자의 폭력행동을 교정하기 위한 다양한 상담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가정폭력의 대물림을 막기 위하여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성인지적 폭력예방교육 교안을 개발하고 교안 보금 및 교육을 실시 하고 있다.
또한 법문화진흥센터를 운영하고, 법률구조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돕기 위하여 대학생을 대상으로 법률임상실습을 실시하며,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의 실무수습을 실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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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부터 아시아 재단의 지원으로 시작된 도서수집이 1977년 여성백인회관을 건립하면서 도서실의 개관으로 이어졌다. 이태영 박사, 가족법 학자 정광현 박사, 언론인 최은희 여사 문고 등 현재 1만 여권의 장서를 소장하고 있다.
그 외에 여성관련 법률, 여성·노인·청소년·아동등 가정문제 관련 정기간행물, 논문집, 신문기사 클리핑 자료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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